21일에 주문하고 1일에 받았다.

토요일이라 직접 가서 물건 받아오는상태

kz박스 디자인은 심플하면서도 물건은 잘 강조되어있다.

박스 디자인은 다른제품들과 크게 다르지않음.

집에있는 kz박스들

우선 AS06의 기본구성품이다.

이또한 다른 제품들에비해 큰 차이가 없다.

이어폰 유닛, 구리도금케이블, 여분의 이어팁, 보증서, 간단설명서 가 있다

AS06의 사양표이다.

각 유닛당 3개의 ba드라이버가 들어가고

크로스오버 회로도 장착되어있다.

정확한 사양인지는 모르겠으나.. 측정방법에 따라서도 달라질 수도있다는말을 들었으니 맹신하지는 않도록 하자.

사이언색인데 꽤 이쁘다

현재는 기본케이블을 장착한 상태

기본케이블이 매우많이 얇아졌다 사용하다가 끊어지지 않을까 싶을정도.

기본케이블 음질은 이전작들과 비교해서 꽤 많이 개선이 되었다고 느꼈다. 아니면 단순히 유닛 성능이 좋아서 그런지는 모르겠다만..

귀에 걸면 대충 이정도 착용샷이 나온다.

이번에는 기존에 ZS5에 사용하던 trn 8코어 구리,은도금 케이블 착용샷.

AS06같은 유닛에는 ㄱ자로 꺾여나가는 케이블이 꼭 필요할줄 알았으나 착용해보니 일자형 케이블이 조금 더 편하게 느껴진다.

폼팁을 장착하고 본격적으로 음악 청취..

우선 고음이 의도적으로 부스트된 그런소리가 아니라 자연스럽게 고음이 올라가준다.

크로스오버 회로가 장착되어서 그런지 저음도 잘 분리되어 부드럽게 듣기좋을정도로 나온다.

무엇보다 zs5에는 종특으로 치찰음이 있어서 듣다보면 거슬리는게 있었으나 완전히 까지는 아니지만 치찰음이 크게 줄었다 거슬리지 않을정도.

가격은 ZS5를 구매당시에(4월26일) 21.9불에 구매하였고

지금가격은 찾아보니 세일하는게 있어서 16.4불에 구매가 가능하지만 실가격은 28-29불정도로 가격이 약간 오른것으로 보인다.

반면 AS06은 30.9불부터 출발하여 32불정도로 형성되어있다.

직접 비교하고 들어보고나니 이정도 성능에 이정도 가격차라면 AS06은 정말 잘만든 물건이고 사용해봤던 기기중 명기중 하나라고 손에 꼽을 수 있을 것 같다.

후기:

물론 사람마다 소리를 어떻게 느끼는지는 다 다르기때문에 굳이 추천한다고 말할수는 없겠지만

내 귀로는 정말 만족하고있으며 가격도 저렴한편에 속하기때문에 하나쯤 사볼만하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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